하도 토라도라 관련 송을 많이 듣다보니 토라도라 재탕이 하고싶어졌습니다.
역시 전 학원물이 너무 재밌어요
덤으로 라노베도 읽고 싶어졌습니다.
근데 진짜 라노베는 돈낭비 장난아닌데..
펼쳐두기..
아... 쿠시에다 너무 귀엽다...
라노베엔 미노리랑 좀 썸씽이 많았으면 좋겠네요.
다음으론 시험관련으로 보다만 동쪽의 에덴이나 봐야겠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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